주택연금 주택역모기지론

 

요즘 많은 분들께서 주택연금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관심이 많아진 주택연금은 살고 계신 소유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또는 일정 기간 매월 국가가 보증하는 연금을 받는 금융상품인 역모기지론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가 가입자에 대해 보증을 서고 은행은 이 보증을 토대로 가입자에게 연금 형식으로 대출을 해주고 있습니다.

 

부부 중 연소자 나이가 70세인 가구가 3억원짜리 집을 맡기고 주택연금(종신지급·정액형)에 가입하면 매월 97만20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주택연금에 대한 내용으로는 주택연금 가입자나 배우자 모두 평생 담보로 맡긴 주택에 그대로 살 수 있으며 부부 중 한 사람이 사망하게 되더라도 같은 금액을 종신으로 지급 받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현재도 많은 분들께서 주택담보대출을 아직 다 갚지 못해 매달 이자 부담에 시달리는 고령층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에 가입하게 된다면 주택담보대출 상환과 함께 주택연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3억원짜리 주택을 구입하며 1억원을 대출받아 매달 상환 중이라면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원금 1억원을 모두 상환하고 매달 어느정도의 주택연금으로 지급받게 되는 구조 입니다.

 

주택연금 주택역모기지론에 가입하면 주택가격이 얼마나 내려가든, 기대수명이 얼마나 증가하든 지급액은 변하지 않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후생활의 안정을 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부는 주택연금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재건축이나 재개발에 들어가더라도 주택연금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있으며 가입연령 기준을 주택소유자에서 '부부 중 1인'으로 낮추기도 했습니다.

 

 

 

 

또한 9억원이 넘는 고가주택이나 주거용 오피스텔도 담보로 제공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령층의 가계부채 부담이 줄어들게 되고 고정금리및 분할상환 대출 비중의 경우에도 늘어나면서 결국 가계부채의 질도 개선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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